(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2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다. 현재 본인과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안정을 취하며 일정을 조율하고 몸 관리 중이라고 전해진다.
2009년 걸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2012년 KBS 2TV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 활동도 시작했다.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고우리는 지난해 조현영화 유닛 '레인보우18'로도 꾸준히 활동해 왔다.
지난해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 출연한 고우리는 무속인에게 "남편이랑 사이도 괜찮고, 아이를 가지려 했으나 뜻하지 않게 중단하게 됐다. 이제 좀 다시 노력을 해야 하나 싶다. 지금 일이 들어오는 게 느껴지는데 임신을 미뤄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2세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왕산보살은 "2세를 낳는 것도 때가 있다. 놓치면 안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올해는 지속되는데 내년에는 살짝 주춤할 거다. 그 때는 아이를 가져야 한다. 식구가 는다"고 답했다.
이어 천지신당 역시 "저희 (신령)할머니가 볼 때는 내년 후반 또는 내후년 초에는 아가가 태어날 것 같다"고 자신들의 생각을 밝혔다.
현재 임신 초기인 고우리는 올해 말 엄마가 될 예정이다. 이에 두 무속인의 예언이 적중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 Life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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