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틱 몽키스, 데이먼 알반, 빅 시프,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3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앨범 ‘HELP(2)’는 분쟁 지역의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3월 6일 발매.
연대하는 목소리로
1995년, 보스니아 분쟁 지역의 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기념비적 자선 앨범 <HELP>. 오는 3월 6일, 워 차일드 레코즈(War Child Records)가 새 앨범 <HELP(2)>로 그 뜻을 이어간다. 정식 발매에 앞서 공개한 악틱 몽키스의 ‘Opening Night’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희망의 서막을 열고, 데이먼 알반, 그리안 채튼, 케이 템페스트가 함께한 협업 트랙 ‘Flags’는 43인조 어린이 합창단의 목소리를 더해 연대와 회복의 메시지를 힘 있게 쌓아 올린다. 이 외에도 빅 시프, 올리비아 로드리고, 펄프 등 약 30팀의 아티스트가 힘을 보탠 이 프로젝트는 음악이 여전히 행동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며 다정하고 안전한 미래를 함께 상상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