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자연과환경(043910)은 주당 가액 500원인 보통주를 5000원으로 10대 1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1억1339만1457주에서 1133만9145주로 줄어들게 된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20일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간편 로그인하고 댓글 작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간편 로그인하고 댓글 작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