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음주운전 2회 기억도 리셋됐나…'짠한형' 출연해 "필름 자주 끊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재욱, 음주운전 2회 기억도 리셋됐나…'짠한형' 출연해 "필름 자주 끊겨"

iMBC 연예 2026-02-24 05:58:00 신고

배우 안재욱이 '짠한형'에서 여전한 술 사랑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안재욱은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가 함께 자리했다.

이날 영상에서 신동엽은 안재욱을 보며 "술 먹는 것에 비해 제일 관리가 잘 됐다"고 칭찬했다. 안재욱은 "술을 많이 먹어 폐인이 될 순 없지 않나. 속상하고 힘들 땐 잘 안 먹으려 한다. 즐거운 분위기의 술자리를 선호하다보니, 웃을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족들의 잔소리가 이어진다고. 안재욱은 "촬영 끝나면 또 술먹냐는 딸의 말에, '짠한형' 촬영 간다고 하니 '또 늦게 오고 또 술'이라고 잔소리를 하더라. 아들은 '아빠는 연기자니까 술 마시는 것 같이 연기를 하면 되지 않냐'고 했다"고 반응을 전했다.

이어 안재욱은 '필름이 끊긴 적 있냐'는 물음에 "가끔이 뭐냐"며 술을 마시며 필름이 자주 끊긴다고도 답했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2003년과 2019년 각각 두 번의 음주운전이 적발된 바 있다. 2003년에는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고 서울 강남 한 도로에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2019년에는 지방 일정을 마치고 술자리를 가진 뒤 이튿날 서울로 향하던 중 음주 단속에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안재욱은 2024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본의 아니게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해엔 KBS 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짠한형 유튜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