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 현장을 찾아 손흥민과 악수를 나눴다.
22일(한국시각) MLS 사무국은 공식 SNS에 “한국 전설들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이날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과 이병헌이 그라운드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병헌은 손흥민에게 먼저 악수를 건넸고, 손흥민에게 경기를 본 소감을 전하는 듯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19시간 만인 현 시점 ‘좋아요’ 4만 7000개 이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손흥민 소속된 LA FC가 인터 마이애미를 3대 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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