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20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20,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10%) 하락했다.
반면, 내가 팔 때 가격은 856,000원으로 1,000원(0.12%) 상승했다. 투자 심리가 다소 위축되며 순금 매도세가 가벼운 하락을 이끌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은 내가 팔 때 488,000원으로 600원(0.12%) 상승세를 보였다. 금 시장은 전반적으로 소폭의 변동성을 나타내며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다.
백금 시세는 내가 살 때 422,000원으로 1,000원(0.24%)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42,000원으로 변동 없이 보합했다. 순은 시세 또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내가 살 때 21,160원으로 90원(0.43%)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12,760원으로 50원(0.39%) 상승했다. 전반적인 귀금속 시장은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