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두쫀쿠 트렌드를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떠먹는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쌓은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 스타일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카페 모카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했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로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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