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진아가 설 명절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원진아, 숏컷 여신의 작업실 룩? 차콜 가디건과 안경의 치명적 믹스매치를 통해 지적인 '너드미'의 정석을 보여주었던 그녀는 이번에도 꾸밈없는 일상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스크 뚫고 나오는 눈부신 미모, 수달 닮은꼴의 귀여움
공개된 사진 속 원진아는 두툼한 방한 도구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하의 추위 속 산책 중인 듯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위로 드러난 맑고 커다란 눈망울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흑백 톤의 연출은 그녀의 깨끗한 마스크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햇살 머금은 산책길, 멈추지 않는 자기관리의 정석
길게 뻗은 산책로를 걷는 뒷모습에서는 평화로운 일상의 여유가 느껴진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정평이 난 배우답게, 추운 날씨에도 야외 활동을 즐기며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이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원진아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건강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한다.
'올해도 건강하게' 탄탄한 슬림 핏으로 증명한 건강미
거울 셀카를 통해 공개된 실내 모습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에 블랙 크롭 톱을 매치한 원진아는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올해도 건강하게"라는 문구처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한 실루엣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그녀의 가치관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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