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ED MANNISH - 라펠이 우아하게 변주된 트렌치코트로 완성한 매니시 룩.
트렌치코트는 MaxMara. 셔츠, 팬츠는 각각 37만원대 Recto. 안경은 32만원 Gentle Monster. 귀고리는 Dolce & Gabbana. 벨트는 Self-Portrait. 펌프스는 Ami. 타이는 에디터 소장품.
CHECKMATE TRENCH - 깡총한 길이와 선명한 체크 패턴으로 경쾌함을 극대화한 트렌치코트.
쇼트 트렌치코트는 Burberry. 귀고리는 11만원대 Tokokkino. 시퀸 장식 플랩 백은 7백만원대 Fendi. 벨티드 웨스턴 부츠는 Isabel Marant.
LOOSE RULES -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로 캐주얼한 무드를 배가할 것.
트렌치코트는 Dior. 이너로 착용한 후디 집업은 Maison Margiela. 팬츠는 Isabel Marant. 안경은 Gucci by Kering Eyewear. 귀고리는 11만원대, 목걸이는 15만원 Ami. ‘구찌 재키’ 백은 Gucci. 콤배트 부츠는 Burberry.
SHARP & SINUOUS - 파워 숄더 트렌치코트에 와이드 벨트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라.
트렌치코트는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크리스털 귀고리는 ValentinoGaravani. 벨트, 스트랩 힐은 Chlo é. 위빙 클러치는 BottegaVeneta.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VOLUME UP - 볼륨감 넘치는 퍼프 슬리브 트렌치코트로 오피스 룩에 변주를 더하라.
트렌치코트는 Gabriela Hearst. 셔츠, 스커트, 스트랩 힐은 모두 Amiri. 목걸이는 Dolce & Gabbana. 벨트는 24만원대 Eenk.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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