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영제이, 2005년생 예비신부와 찍은 웨딩화보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맨파' 영제이, 2005년생 예비신부와 찍은 웨딩화보 공개

이데일리 2026-02-19 14:07:4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댄서 영제이(33, 본명 성영재)가 13세 연하 예비 신부와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영제이(오른쪽)와 예비신부 A씨(사진=SNS)


(사진=SNS)


(사진=SNS)


영제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예비 신부 A씨와 찍은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이 글에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 안 남았다”는 문구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영제이는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다. 저스트절크는 2022년 Mnet 남자 댄스 크루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높였다.

영제이의 예비 신부 A씨는 2005년생으로, 저스트절크 멤버로 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영제이는 A씨가 미성년자일 때부터 만남을 이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성인이 된 이후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영제이와 예비신부는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 이 같은 내용을 다룬 보도가 나왔으나 영제이는 따로 입장을 내지 않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