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댄서 영제이(33, 본명 성영재)가 13세 연하 예비 신부와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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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제이(오른쪽)와 예비신부 A씨(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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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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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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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예비 신부 A씨와 찍은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이 글에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 안 남았다”는 문구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영제이는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다. 저스트절크는 2022년 Mnet 남자 댄스 크루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높였다.
영제이의 예비 신부 A씨는 2005년생으로, 저스트절크 멤버로 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영제이는 A씨가 미성년자일 때부터 만남을 이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성인이 된 이후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영제이와 예비신부는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 이 같은 내용을 다룬 보도가 나왔으나 영제이는 따로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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