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첫날은 부산에서 7시반에 배타고 히타카츠 도착하니 9시 반쯤됫는데
이즈하라가서 다시 배타고 이키섬 도착하니 5시반이되버림..
혹시 이키섬 가고싶으면 규슈유센 검색해서 배시간 알아봐
술 좋아하면 항구 관광안내소에서 여행지도 받아가
여기에 이키소주 양조장 위치랑 전화번호도 있어서 견학해보는거도 좋음
첫날은 걍 숙소 도착해서 밥먹고 걍 자버림
다음날 일어나서 이키섬 랜드마크 사루이와를 갈랬는데
버스시간 간격은 둘째치고 버스 내리고 관광지까지 30분걸어가야됨..
사루이와만 그런거면 다행인데 대부분 이런식이라 뚜벅이에겐 지옥임
대부분 버스 기점이 혼마치고 바로앞에 택시회사도 있으니 이용하자
버스패스는 천엔이면 하루종일 탈수있고 버스에서도 팜
대마도도 그렇고 이키도 섬 군데군데 포대가 있음
궁금해서 둘어가볼랬는데 불이 하나도 안켜저서 무서워서 도망침
한 30분 걸어서 도착한 사루이와
멀리서 봐도 확실히 원숭이 같긴함 ㅋㅋ
멋진 이키섬 해안
다시 혼마치로 도착해서 오니발자국 보러갈랬는데
버스시간이 안맞아 택시타고감..
등산 40분만 하면 올수있는 타케노츠지 전망대
해발200m라 금방다녀올수있음
궁금해서 들린 하루노츠지이세키
2천년전 야요이시대를 재현한 건물이라는데 크게 볼건없음
걸어서 10분거리에 박물관이랑 전망대는 괜찬다던데
내가간날은 휴일이라 못가봄
저어 멀리 보이는 신사가 일본의 몽셀미셀이라는 코지마 신사
이날 간조시간이 2시반이랬는데 1시쯤 도착했는데도 길이 넓게 열려있었음
이키의 버스시간 특징이 1시부터 4시까지 텅텅빔..
동선을 잘짜야됨
버스시간 안맞아서 걸어서온 아시베항
하루종일 걸어만 다닌거같음
저녁은 이키큐 먹으러옴 4천엔이였는데 맛잇음
이키규말고 이키두부랑 이키소주가 유명하대서 먹어봣는데
술 안좋아하는 나도 맛잇게 마심
다음날 아침 일어나 도착한 사쿄바나
여기도 경치 좋으니 시간되면 들려봐
돌아오는길에 본 지장들이랑 해변가
여기까지 보고 배타러 가야해서 다른대는 못들림
일본 100대해변인 츠츠키하마 해수욕장이나
천년신사인 스미요시, 츠키요미신사등 볼거 많으니
여행올거면 꼭 렌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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