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땅주인
B씨,C씨 남의 땅에 묘지 만든사람
A씨는 2024년 1월 경제적 문제로 해당 토지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 했으나 분묘가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함(재산가치 없음)
이에 2024년 4월 B,C씨에게 묘지이전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여러 차례 보냈으나 제대로 된 답변을 받지못했음
끝까지 묘지를 이전하지 않자 A씨는 굴삭기를 이용해 묘지 2기를 무단발굴함
2024년 5월 B씨는 묘지가 훼손된걸 인지하고 가묘를 설치,2달 뒤쯤 A씨가 다시 파헤친 뒤 평탄화 작업을 실시하였음
미리 묘지 옮기라고 연락까지 해줬는데 지들이 씹어놓고 고소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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