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만 원 할인 폭탄"... 제네시스 GV70, 2월은 무조건 풀옵션 구매가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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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만 원 할인 폭탄"... 제네시스 GV70, 2월은 무조건 풀옵션 구매가 이득?

오토트리뷴 2026-02-17 22:09:04 신고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제네시스가 2월 한 달간 인기 SUV 모델인 GV70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재고 할인과 트레이드-인 혜택의 중복 적용이다. 특히 정률 할인 방식을 채택해 고가의 사양을 선택하는 소비자일수록 체감하는 할인 폭은 더 크다.

GV70 스포츠 패키지 /사진=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사진=제네시스

실제로 모든 옵션을 적용한 8,547만 원 상당의 GV70 풀옵션 모델을 기준으로 최대 할인 금액은 740만 원을 상회한다. 이는 취등록세 부담을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의 파격적인 금액이다. 하반기 모델 교체를 앞두고 현행 모델의 재고를 털어내기 위한 제네시스의 강력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풀옵션이 이득, 최대 427만 원 할인

현재 가장 큰 혜택은 생산 시점에 따른 재고 할인이다. 2025년 10월 이전에 생산된 모델을 선택하면 차량 가격의 5%를 즉시 깎아준다. 8,547만 원짜리 모델 기준, 이 항목 하나만으로도 약 427만 원의 가격 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 11~12월 생산분은 4% 할인이 적용된다.

GV70 스포츠 패키지 /사진=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사진=제네시스

올해 1월 생산분도 200만 원의 정액 할인이 제공되어 신차급 재고도 메리트가 충분하다. 이러한 정률 할인 방식은 저렴한 트림보다 풀옵션 사양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달은 남은 재고 물량이 한정적인 만큼 인기 사양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고차 매각까지 더하면 742만 원?

재고 할인에 ‘트레이드-인’ 혜택을 더하면 할인 액수는 극대화된다. 기존 현대차나 제네시스를 인증중고차로 매각하고 GV70을 구매하면 200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임직원 친인척 조건인 ‘가족사랑’ 100만 원과 ‘200만 굿 프랜드’ 15만 원 등 기타 조건을 모두 합치면 최대 할인 폭은 약 742만 원까지 늘어난다.

GV70 스포츠 패키지 /사진=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사진=제네시스

타 브랜드 차량 매각 시에도 100만 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10년 이상 된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은 20만 원을 더 챙길 수 있다. 금융 프로그램 역시 36개월 기준 4.5%의 저금리 할부를 운영해 구매 초기 비용과 유지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

다만 이번 제네시스의 2월 할인 프로모션은 재고차 위주로 구성돼 가까운 전시장을 통한 상담이 필요하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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