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vs 솔지, 준결승 '미리 보는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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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vs 솔지, 준결승 '미리 보는 결승전'

국제뉴스 2026-02-17 15:41:16 신고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빈예서와 솔지가 결승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현역가왕3' 9회에서는 준결승 1라운드 '국민 트롯 대첩'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팬덤과 조회수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다투는 빈예서와 솔지의 초유의 맞대결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대결은 준결승 상대 지목 당시 아무도 두 사람을 선택하지 않아 마지막에 자동으로 성사됐다. MC 신동엽은 "두 사람 역시 막판에 서로만 남게 되자 절망에 빠졌을 정도로 극심한 부담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패자부활전을 거쳐 극적으로 생존한 빈예서는 트롯 강자의 면모를 재입증하기 위해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했다. 이에 맞서는 솔지는 지난 본선 3차전에서 유일하게 1000점을 넘기며 MVP를 차지한 기세를 몰아 김연자의 '수은등'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마스터들은 "역대급으로 고민된다"며 판정 포기 선언을 할 정도로 난색을 표했다. 빈예서가 최연소 가왕을 향한 발판을 마련할지, 혹은 솔지가 '어차피 우승은 솔지'라는 존재감을 굳힐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마스터 린은 한 출연자의 압도적인 실력에 "너무 잘해서 질투가 난다", "시간 나면 레슨을 받고 싶을 정도"라며 아낌없는 리스펙트를 표현해 해당 무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자체 최고 시청률 12.8%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석권 중인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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