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16일 오후 2시께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섬유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건물 250여㎡를 태운 뒤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원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창고 내에 인화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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