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 11세 연상 연인과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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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 11세 연상 연인과 백년가약

인디뉴스 2026-02-16 14: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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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23)가 오는 5월 화촉을 밝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오랜 시간 대중의 안타까운 시선과 개인적인 시련 속에서도 당당히 홀로서기에 성공한 그녀의 새로운 출발에 세간의 따뜻한 응원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5년간 곁을 지킨 11세 연상 연인과 5월 결혼설

16일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다가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최준희보다 11세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5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조용히 교제를 이어오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준희의 한 측근은 예비 신랑에 대해 "화려한 직업이나 배경을 가진 인물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라고 묘사했습니다.

특히 최준희가 건강 문제나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낼 때마다 흔들림 없이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픔 딛고 이룬 홀로서기, 대중의 따뜻한 응원

최준희는 대중에게 영원한 스타로 남아있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태어난 순간부터 세간의 이목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고 최진실의 딸'이라는 무거운 수식어와 여러 억측 어린 시선들을 묵묵히 감내해야 했으나, 그녀는 특유의 당당한 태도로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 왔습니다.

과거 건강상의 이유로 체중이 96kg까지 불어났던 그녀가 피나는 자기 관리 끝에 41kg까지 감량하고 모델로 나선 일화는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재 그녀의 친오빠인 최환희 또한 래퍼 지플랫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어서, 남매의 성공적인 자립은 대중의 더욱 큰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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