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실리프팅 시술 고백 “입 안 벌어져…쭉쭉 잡아당겼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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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실리프팅 시술 고백 “입 안 벌어져…쭉쭉 잡아당겼다” [RE:뷰]

TV리포트 2026-02-15 03:45:24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온라인 채널 ‘꼰대희’에선 ‘[밥묵자]대화가 필요해 2026’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대희와 개그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호흡을 맞춘 신봉선과 장동민이 각각 아내와 아들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콩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장동민은 급하게 밥을 먹는 연기를 했고 이어 아빠 꼰대희에 맞아서 얼굴이 부었다고 주장하며 콩트에 몰입했다. 

꼰대희는 얼굴이 부어있는 장동민의 모습에 “맞아서 부으니까 젊어 보인다. 주름살이 자글자글 했는데 다 펴졌다”라고 말했고 신봉선은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니가 내 아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쭈글쭈글해서 남사스럽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동민은 부은 얼굴로 박신양의 오열 연기에 도전하다가 “틀니야? 이가 없어?”라는 꼰대희의 질문에 웃음이 터져나와 얼굴 통증을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고 신봉선은 “실리프팅!”이라고 장동민의 시술 사실을 언급했다. 

신봉선은 “눈물이 나려고 했던 게 당겨져서 눈물이 나왔던 것”이라고 말했고 장동민 역시 “입이 안 벌어진다”라고 하소연했다. 신봉선과 꼰대희의 농담에 웃느라 얼굴의 고통을 호소하던 장동민은 “진짜 아프다”라고 콩트를 중단했고 꼰대희는 “실리프팅이 뭔데 이렇게 아파하는 거야?”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장동민은 “귀 뚫고 눈 뚫고 코 뚫고 쭉쭉 잡아당겨서 했다”라고 실리프팅 시술 과정을 언급했다. “마취 안 했나?”라는 신봉선의 질문에는 “마취가 어디 있나. 바둑을 두는 동안 뭘 다 넣었다. 다 끝났단 말에 ‘벌써 끝났나?’라고 했다”라고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꼰대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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