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 빼고 다 된다! '가성비'까지 잡은 역대급 멀티 플레이어, 맨유에 "현명한 영입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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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 빼고 다 된다! '가성비'까지 잡은 역대급 멀티 플레이어, 맨유에 "현명한 영입될 것"

인터풋볼 2026-02-14 0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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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선
사진=더 선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의 이적 타깃인 요렌테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름 이적시장 타깃인 마르코스 요렌테가 바르셀로나전 4-0 대승에 큰 기여를 했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3일 오전 5시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4-0으로 이겼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요렌테는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승리에 공헌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패스성공률 94%, 리커버리 9회, 태클 3회, 드리블 성공 4회를 기록, 공수 양면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 활약이 맨유가 요렌테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는 미드필더를 여러 명 영입해야 한다. 현재 카세미루가 떠날 것이 확정 됐고, 마누엘 우가르테 또한 부진 끝에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재계약 여부도 불투명하다.

3명 정도를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는데, 3명 모두를 높은 금액을 주고 데려오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떠오른 대안이 요렌테다. 매체는 “엘리엇 앤더슨이 핵심 타깃이긴 하지만, 그의 이적료는 7천만 파운드(약 1,378억 원)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나머지는 더 저렴한 옵션이 필요하다”며 “3천5백만 파운드(약 689억 원)의 요렌테는 경험이 많고 큰 경기에서 뛸 수 있는 선수이기에 매우 현명한 영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른쪽 풀백은 물론 공격수, 센터백, 미드필더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요렌테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이며 카스티야에서 성장한 후 주전을 차지하는 데 실패해 2019-20시즌을 앞두고 아틀레티코로 이적해 현재까지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시즌 29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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