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子, 돈 번다는 엄마에…"장난감 필요 없어" 뭉클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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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子, 돈 번다는 엄마에…"장난감 필요 없어" 뭉클 (홍쓴tv)

엑스포츠뉴스 2026-02-14 00: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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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아들 준범이 엄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속보] 준범이 금쪽 출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홍현희가 스케줄로 외출한 사이,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이집에 갈 시간이 가까워지자 준범 군은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칭얼거렸다. 이에 제이쓴은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오늘은 어린이집 대신 엄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볼까?"라고 제안했다. 

그는 준범 군이 좋아하는 주황색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엄마에게 전달하자는 아이디어를 꺼냈고, "엄마가 어떻게 열심히 일하는지도 보러 가자"고 덧붙였다.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제이쓴은 최근 준범 군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던 일화도 전했다. 홍현희가 이틀 연속 바쁜 스케줄로 집을 비우며 "돈 벌러 다녀올게"라고 말하자, 준범 군이 "가지 마"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장난감 사주려면 엄마가 일해야 한다"는 설명에 아이가 "그럼 난 장난감 필요 없어"라고 답해 부모의 마음을 울렸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초콜릿 공방을 찾아 직접 만들기에 나섰다. 준범 군은 작은 손으로 재료를 섞고 모양을 잡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완성된 초콜릿을 바라보며 "엄마 보고 싶다"고 말해 애틋함을 더했다.

부자는 곧바로 홍현희가 있는 방송국으로 향했지만, 그는 이미 녹화에 들어간 상태였다. 준범 군은 대기실에 놓인 엄마의 옷과 가방을 발견하고 "엄마 거다. 엄마 이거 두고 일하러 갔다"며 엄마를 떠올렸다.

사진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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