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소아비만과 성조숙증은 진단받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톨앤핏
작년에 대치동으로 이사 온 A씨의 아들, 작년에는 살이 찌면서 키도 잘 컸는데, 올해는 체중이 급격하게 늘면서 키성장이 둔화되는 것이 느껴져 걱정이다. 소아비만도 걱정되고 남아지만 성조숙증도 의심되는 것 같아 병원이나 한의원 성장클리닉에 가서 성장호르몬 분비는 정상인지 성조숙증은 아닌지 성장판검사와 혈액검사를 한번 받아봐야하나 고민이다.
살찌는 음식만 좋아하는 B씨의 딸, 어린이 비만이 여아 성조숙증의 원인이 된다하여 밤마다 줄넘기를 시키고 있지만, 배는 계속 나오고 또래보다 빠른 초경이 걱정된다. 초경 후 키성장 속도도 둔화되고, 성장판 닫히는 시기도 빨라진다는데 키 크는 아이를 다이어트를 시킬 수도 없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소아비만과 성조숙증은 진단받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과체중이나 경도 비만 단계에서부터 식습관과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 관리를 제대로 한다면 치료의 단계까지 가지 않을 수 있다. 부작용을 걱정하면서까지 주사나 약물 치료를 하지 않으려면 미리미리 운동하며 관리하는것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의 키 크는 방법이다
성장클리닉 톨앤핏은 단순히 키만 보는 관리가 아닌, 신체·체형·체성분·생활습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아이에게 맞는 1:1 맞춤 성장 솔루션을 제시한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비만 관리와 성조숙증 예방을 동시에 설계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되찾도록 돕는다. 약물에 의존하기보다 올바른 습관 형성과 체계적인 관리로 아이 스스로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톨앤핏의 목표다.
특히 성조숙증이 우려되거나 체지방이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는 성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점검이 필요하다. 톨앤핏은 아이의 상태를 세밀하게 분석해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닌 ‘성장을 돕는 감량’을 목표로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닌, 성장호르몬 분비를 돕는 운동 프로그램과 수면·영양 코칭을 병행해 아이의 키성장 에너지를 살린다.
톨앤핏 대표원장 이수경 박사는 "또래 대비 2차 성징 발현 시기, 성장 속도 변화 등을 체크해 성조숙증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그에 맞는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모의 불안을 키우는 과잉 치료가 아닌,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관리로 아이의 현재 성장 상태를 정확히 알고 준비하는 것이 건강한 키성장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겨울방학을 지나 개학·입학 시즌이 되면 문의량이 증가한다.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성장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며 "눈에 띄게 차이가 난 뒤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이상 신호가 느껴질 때 빠르게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성장 관리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톨앤핏은 본점인 반포 센트럴점을 비롯해, 강남 대치에이스점, 송파 잠실올림픽점, 마포 목동스카이점, 부천 상동프리미엄점, 김포 한강신도시점, 대전 신세계점을 운영 중이다. 전 지점에서 동일한 성장 검사를 받아볼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 및 예약은 유선 문의 또는 네이버 예약·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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