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아시아 지역 출시 임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아시아 지역 출시 임박

경향게임스 2026-02-13 17:24:42 신고

13일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지역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는 디렉터즈 코멘터리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제공=넷마블

영상에 등장한 장현일 넷마블 개발 총괄은 “지스타 2024에서 게임을 첫 공개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아시아 정식 론칭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출시 전 게임의 특징과 개발 방향성을 소개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명작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오픈월드 액션 RPG다. 멀티플레이 요소가 있지만 MMO보다는 MO에 가까운 액션 RPG로 개개인의 정교한 콘트롤 액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전투 손맛을 극대화했다는 게 장 총괄의 설명이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게임은 드라마의 서사가 정점에 달했던 시즌4의 시간대를 무대로 한다. 유저는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북구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가 돼 복잡한 권력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플레이 과정에서 ‘존 스노우’나 ‘화이트워커’, ‘제이미 라니스터’와 ‘램지 볼튼’ 등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고 대화할 수 있고 거대한 장벽이나 윈터펠 같은 상징적인 장소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원작 캐릭터 외에도 게임만의 다양한 오리지널 캐릭터가 존재한다. 이들은 메인 퀘스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에서 친구나 적이 되기도 한다. 풍부한 내러티브의 솔로플레이를 즐기고 나면 던전이나 레이드 같은 멀티 콘텐츠를 통해 친구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대도시나 성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플레이도 가능하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액션은 철저한 공방의 계산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단순히 적을 공격하는 게 아니라 회피와 방어를 통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적의 공격 패턴에서 빈틈을 찾거나 패링을 통해 딜 타이밍을 만들어내야 한다. 장 총괄은 이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사실적인 타격감과 긴장감을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특히 게임 내 등장하는 보스들은 자신만의 패턴을 보유해 더 수준 높은 액션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게임에는 ▲양손검과 쌍검을 교체해서 싸우는 ‘기사’ ▲양손 도끼와 체인 버클러를 교체하면서 싸우는 ‘용병’ ▲2개의 단검과 레이피어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 ‘암살자’ 등 총 3가지의 클래스가 있다. 모든 클래스는 원작의 설정을 충실히 반영했으며, 각 클래스마다 다양한 스타일의 전투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수준 높은 내러티브와 퀘스트 역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자랑이다. 모든 주요 퀘스트는 풀보이스 녹음과 시네마틱 연출로 구성돼 있으며, 유저 선택에 따라 상황이 바뀌는 선택지도 존재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파티원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 콘텐츠를 통해 협력 액션의 정수를 즐길 수 있다. 세계관 내의 가장 강력한 생명체인 드래곤뿐만 아니라 전설로 전해져오는 다양한 존재들을 함께 공략하는 것도 가능하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아울러 캐슬블랙과 윈터펠, 킹스랜드 등 원작의 주요 장소가 철저한 고증을 거쳐 구현됐으며, 필드 곳곳에는 무작위로 발생하는 인카운터와 지형지물을 활용한 다양한 퍼즐들이 배치돼 있다.
 

출처=공식 유튜브 출처=공식 유튜브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아시아 지역 출시를 위한 막판 담금질에 한창이며 오는 2월 24일 오후 3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먼저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시연회 자리도 마련될 계획이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