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훈은 ‘솔로지옥’ 모든 시즌을 통틀어 ‘넘사벽’인 스펙과 연봉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송승일은 패션 브랜드 퍼포먼스 마케터라고 밝혔습니다.
- 송중기를 닮은 남자 출연자 임수빈은 프리랜스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 김민지는 육상선수로서의 연봉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 배우로 활동하던 우성민은 현재 안경사로 재직 중입니다.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퀀트 트레이더 이성훈
이성훈은 UC 버클리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구글 AI 엔지니어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뉴욕에서 퀀트 트레이더 3년차로 일하고 있는데요. 이름조차 생소한 직종인 퀀트 트레이더는 수학과 통계를 기반으로 금융시장의 패턴을 찾아내 주식을 사고 파는 일을 합니다. 컴퓨터 전공 쪽에서 가장 잘 풀린 경우 이 직업을 갖게되며 기본 연봉이 4억에서 시작한다고 하네요. 성과에 따라 보너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정해진 연봉이 없다고 합니다. MC인 이다희도 드라마에서 퀀트 트레이더 역할을 맡은 적이 있는데 거의 이사진급이라며 그가 역대급 스펙임을 인정했죠. 그는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는데요. 곧 있을 그의 최종 선택이 어떨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인스타그램 @thdtmddlf
넷플릭스 제공
패션 브랜드 마케터 송승일
‘솔로지옥 5’에서 연하남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남자 출연자 송승일은 2001년생으로 패션브랜드 마케터이자 프리랜스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현재 그는 패션 전문 마케팅 기업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패션 마케터의 초봉은 3000~4500만원이지만 브랜드 운영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광고 운영,매출 구조 설계 등을 컨설팅해주는 퍼포먼스 마케터일 경우 4000~4500만원으로 평균 연봉이 더 높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프리랜스 모델 임수빈
송중기의 리즈 시절을 연상케 하는 남자출연자 임수빈은 야구선수 출신으로 현재 모델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2022년 남자판 미스코리아로도 불리는 미스터인터내셔널 코리아에서 베스트 모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죠. 모델은 경력과 분야에 따라 책정되는 비용이 달라지는 직군인데요. 신인 모델 기준, 룩북을 촬영하는 경우 회차 당 50~80만원, 화보의 경우 시간당 15~20만원의 비용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스타그램 @arb0r_day
넷플릭스 제공
육상선수 김민지
육상은 스포츠 업계에서 연봉이 낮은 편에 속합니다. 김민지 선수는 현재 화성시청에 소속되어 있으며 연봉이 5000만원이 안된다고 답한 적이 있죠. 하지만 방송 출연 및 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만큼 실제로는 그것보다 더 높은 수입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팔로어가 100만명을 넘긴 만큼 앞으로 인플루언서로의 활약도 기대해 볼 수 있겠죠.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안경사 우성민
우성민은 ‘솔로지옥’ 5에서 여자 출연진들에게 첫인상만으로 호감을 얻은 출연자입니다. 사실 그는 ‘우기훈’이라는 이름으로 배우활동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가족이 운영하는 안경원에서 안경사로 근무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안경사의 평균 연봉은 3500~4500만원 선으로 경력에 따라 5~6000만원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