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신규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광고 본편을 공개하며 새로운 상품 브랜드 체계인 'ALL·YOU·NEED'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충족해야 할 기준이라는 개념을 차용해 KB국민카드가 제시하는 카드 선택의 새로운 기준인 '국카대표급 카드의 세 가지 룰'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고에서 제시되는 세 가지 룰은 브랜드명인 "ALL·YOU·NEED"로 구성된다. △모든 소비 영역에서 폭넓은 혜택을 의미하는 'ALL'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YOU' △꼭 필요한 순간에 집중되는 혜택인 'NEED'를 뜻한다.
특히 모델 김우빈이 직접 등장해 스포츠 경기의 종목이나 거리별 기준을 비유로 들어 복잡한 카드 상품 체계를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KB국민카드는 이번 브랜드 론칭 광고를 시작으로 새로운 체계에 맞춘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카드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고객이 보다 친근하게 새로운 브랜드 체계를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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