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으로 오해 받았다"는 '백수저' 셰프, 제2의 전성기 맞았다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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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으로 오해 받았다"는 '백수저' 셰프, 제2의 전성기 맞았다 (남겨서뭐하게)

엑스포츠뉴스 2026-02-13 14:0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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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흑백요리사2'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정호영이 높아진 관심과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방송되는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30회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이유리, 이대호, 정호영 등 반가운 맛친구들과 함께 설 특집으로 푸짐한 새해 한상 차림을 공개한다.

설 특집을 맞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맛친구들이 총출동하며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지난 출연 당시 막창 8인분을 단숨에 해치우며 남다른 식성을 보여준 '큰손 요정' 배우 이유리와,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이자 '남겨서 뭐하게'의 1호 '수발러' 이대호가 함께해 반가움을 안긴다.

여기에 '흑백요리사2'에서 TOP4에 오르며 뜨거운 주목을 받은 정호영 셰프가 합류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전원 하우스를 찾은 이유리는 설맞이 선물로 가래떡 40인분과 들기름 10병을 준비해 통 큰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새해 한상 차림을 위해 종류별 칼까지 직접 챙겨오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단골 맛친구 이대호는 최근 대만 프로야구팀 타격 코치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그는 선수 시절 이루지 못한 롯데 자이언츠 우승을 언젠가 감독으로서 이루고 싶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내비친다. 도착 직후부터 소일거리를 자처하며 여전한 '수발러'다운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정호영 셰프는 추운 날씨 속에서 맛친구들을 위해 특별한 스지 어묵탕을 준비하며 식욕을 자극한다. '흑백요리사2'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아 지인들로부터 사진 요청을 받는 일이 잦아졌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힌다. 과거에는 종종 개그맨으로 오해받았지만, 프로그램 출연 이후 다시 '셰프' 이미지로 자리 잡은 것 같다며 웃음을 더한다.

또한 연일 홈쇼핑 완판을 기록 중인 '홈쇼핑의 여왕' 이유리와,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달성한 '완판의 황태자' 정호영 셰프는 홈쇼핑 상황극을 통해 노련한 예능감을 발산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풍성한 새해 한상 차림으로 명절의 정을 전할 설 특집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는 오는 1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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