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子에게 귀신 잘 붙는 '이것' 사 줬다…'오싹' 그 자체 (미스터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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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子에게 귀신 잘 붙는 '이것' 사 줬다…'오싹' 그 자체 (미스터리클럽)

엑스포츠뉴스 2026-02-13 13:4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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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신정환이 '혼이 깃드는 물건’을 주제로, 해외 기념품과 얽힌 공포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이하 '미스터리 클럽')은 실제 무당들의 오싹한 이야기와 감초 MC들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매회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14일 방송되는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9회에서는 '혼이 깃드는 물건'을 주제로, 일상에서 접하는 평범해 보이는 물건들에 얽힌 섬뜩한 사연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무심코 들여놓은 물건 하나가 뜻밖의 화를 부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긴장감으로 가득찼다.

43년 차 만신, 임덕영 무속인이 리폼 가구로 온 집안이 뒤집어졌던 사연을 소개하자 현장에는 오싹함이 감돌았다. 

사진=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신정환은 "어머니가 종종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가져오신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 역시 아들에게 피규어를 자주 사 줬다고 고백해, 이러한 행동들이 좋지 않은 기운을 불러오는 건 아닐지 불안감을 내비쳤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실이 밝혀지며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혼이 깃들기 쉬운 물건이 촬영 첫날부터 현재까지 두 MC와 함께해 왔다는 것. 

이에 박영진과 신정환은 현장에 함께한 무속인들에게 해당 물건의 감정을 요청했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현장을 오싹하게 만든 이 해프닝의 진실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또한 해외에서 섣불리 가져오면 안 되는 물건에 관한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신정환은 과거 아프리카 앙골라 파병 시절을 회상하며, 현지 특색이 담긴 기념품들을 구매해 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무속인들은 "해외 기념품 중 그곳만의 의미가 담긴 물건일수록 혼이 깃들기 쉽다"며 우려를 표했다. 해외여행 시 특히 주의해야 할 기념품은 어떤 것들인지, 그 실체가 낱낱이 밝혀진다.

한편,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아홉 번째 이야기는 14일 오전 12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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