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동3주거행복지원센터
법동3주거행복지원센터는 단지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덕구정신건강 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이해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안내와 현장 근무자의 역할 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살위험세대 방문 시 대응 요령과 의사소통 방법, 위기 신호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절차에 대한 실무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건강 증진 교육을 병행해 근무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 연계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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