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365 닥터인사이트]재발 막는 움직임, 공백 막는 보험…위기 대비 전략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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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닥터인사이트]재발 막는 움직임, 공백 막는 보험…위기 대비 전략 점검

이데일리 2026-02-13 10:1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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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건강 프로그램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 방송 캡쳐.


[이데일리TV]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를 통해 매일 새벽 2시에 방송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데이터 기반 근골격계 회복, 질병수술비 담보의 구조적 기준, 보험이 존재하는 본질적 이유를 주제로 회복과 보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짚었다. 이번 회차는 ‘유무’보다 ‘작동 방식’이 실제 결과를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는 웰니스 코치 강지호 대표, 인카금융서비스 VIP총괄 한울본부 가디언지점 유빈 팀장, 박지민 팀장이 출연해 움직임 회복과 보험 구조, 위험 대비의 기준을 설명했다.

첫 번째 주제는 왜 치료 이후에도 움직임이 답이 되는가였다.

강지호 대표는 치료로 통증이 줄어도 움직임의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재발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회복의 기준은 통증 소실이 아니라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느냐’이며, 조절된 움직임을 통해 균형과 사용 패턴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데이터 기반 회복은 몸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해 무리 없는 회복 경로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두 번째 주제는 질병수술비 담보, 어떻게 구성돼 있느냐의 문제였다.

유빈 팀장은 질병수술비가 모든 수술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약관상 인정되는 수술에 한해 지급된다는 점을 짚었다. 같은 질병이라도 수술 방식과 수술 코드에 따라 보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금액보다 보장 범위와 구조 확인이 우선이라는 설명이다. 예산이 제한적일수록 수술비를 우선 점검하고, 반복·소액수술 담보 여부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주제는 보험은 왜 필요한가였다.

박지민 팀장은 보험을 불확실한 위험을 개인이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낮춰주는 안전장치로 정의했다. 보험은 수익을 내는 상품이 아니라, 사고나 질병 이후에도 삶의 선택권과 일상을 지켜주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특히 치료비와 생활비가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에서 보험은 선택이 아닌 기본 인프라로 작동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송은 회복은 움직임의 구조에서, 보장은 설계의 구조에서, 보험의 가치는 위기 이후의 삶에서 드러난다는 결론으로 마무리됐다. 지금의 상태를 기준 삼아, 회복과 보장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했다.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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