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제주가 곧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건강 식단을 통해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며 일상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혜택과 기프트로 구성됐다.
봄의 활기로 몸을 일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그랜즈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에서 운영하는 시즈널 프로그램인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Holistic Wellness Program)이 준비돼 전문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2인 1회, 박당 1회 제공)할 수 있다.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은 요일/시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력 강화, 심폐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슬로우 빈야사', 핸드팬이라는 사운드 테라피 악기 연주와 요가 스트레칭을 결합한 '핸드팬 명상', 전통 하타 요가 동작을 통한 심신수련,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는 '베이직 하타',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동작으로 구성한 '릴렉스 코어' 등 원하는 시간대,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3층의 GX 룸에서 진행돼 누적된 피로를 풀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 라운지앤바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야이야앤프렌즈'(Yiayia and friends)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뿌려진 '샐러드 피자 세트'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제주에서의 즐거운 미식을 제안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 모두에게는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기프트를 구성,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봄의 활기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프렌즈 텀블러'를,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며, 이달 23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전 객실 10% 할인이 적용돼 풍성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만5000원, 신관 힐 스위트 기준 60만50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또한, 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을 작성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벤트 피드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증정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럽게 피는 봄,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휴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제주에서 가장 이른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