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다이어트, 제이쓴 사업 빌드업이었나…"실망"vs"대단"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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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다이어트, 제이쓴 사업 빌드업이었나…"실망"vs"대단" 갑론을박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13 08:2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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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의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최근 제이쓴은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에 나섰다. 런칭과 동시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그는 SNS를 통해 "사실 너무 열심히 관리하는 와이프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줄 몰랐다"며 사업 대박에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믿어주신 만큼 미국, 스페인, 프랑스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원료를 수입하며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었으니 절대 실망 없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 감사하다"면서 자신이 직접 제품 패키지 제작 현장을 찾은 근황 사진까지 전하면서 열정을 표했다. 



앞서 제이쓴의 아내인 개그우먼 홍현희는 60kg대 몸무게에서 다이어트에 성공,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급격한 체중 변화에 일각에서는 위고비 등 약물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아니냐는 의심의 시선도 생겼던 바. 이에 홍현희는 "위고비 맞았다, 마운자 맞았다 등 다이어트 모델 제안이 많이 왔는데, 다 거절했다. 나만의 루틴을 가지고 진짜 노력해서 건강해진 것뿐"이라면서 간헐적 단식, 운동 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라는 해명을 내놓기도 했다.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 이후 '홍현희의 다이어트를 도운' 보조제는 곧 제이쓴의 사업 아이템이 됐다. 사업은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대중의 반응은 갈린다. 

누리꾼들은 "다이어트가 결국 사업 빌드업이었냐", "결국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이라니 실망이다", "그럴 줄 알았다" 등 홍현희 다이어트 화제성을 사업에 이용했다며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래도 저만큼 다이어트한 건 대단한 일"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홍현희, '홍쓴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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