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영숙이 간호조무사라는 의혹에 응답했다.
28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질문과 답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숙은 "한의원 간호사면 간호조무사인가요?"는 질문에 "방송으로 거짓말을 하진 않겠죠?"라며 과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을 당시의 사원증을 공개했다.
사원증에는 28기 영숙의 증명사진과 함께 '서울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영숙은 "방송으로 거짓말을 하진 않겠죠?"라며 "나솔 출연자들은 졸업증명서, 재직증명서, 범죄경력 사실 등 본인이 말한 것들을 다 증명하고 나간다. 그래서 출연자들에 대한 믿음이 더 갔고요"라고 답했다.
또한 영숙은 현재 근무 중인 한방병원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아주 편하다. 그러려고 옮긴 것"이라며 "대신 양방 병원보다 수입은 적지만, 그만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일도 하고, 등교와 학원 픽업까지 모두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3교대 간호사나 응급실 근무로 에너지를 모두 소진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숙은 SBS Plus, 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최종 커플로 매칭됐지만, 최종화 이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실에서는 연인 관계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28기 영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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