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나영, ♥마이큐와 단둘이 데이트…"연애하는 기분" (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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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나영, ♥마이큐와 단둘이 데이트…"연애하는 기분" (노필터티비)

엑스포츠뉴스 2026-02-12 18: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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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의 오랜만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아이들이 오기 전, 마이큐와 둘만의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나영은 데이트를 앞두고 직접 메이크업을 하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마이큐와 단둘이 데이트를 한다. 평소에는 아이들 챙기랴 일하랴 바빠서 데이트할 때도 제대로 준비를 못 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 캡처

이어 "늘 조금 아쉬웠다. 요즘은 데이트 자체가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연애할 때처럼 예쁘게 꾸미고 나가보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오랜만에 느끼는 설렘에 김나영의 표정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뒤 그는 정성껏 고른 옷으로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한층 화사해진 모습으로 남편을 부르며 "내 사랑"이라고 애정을 표현한 김나영은 "나 어때요?"라고 물었다. 

이에 마이큐는 "예쁘다. 지금 소녀랑 데이트하는 거 아니야? 나는 너무 아저씨 같은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데이트는 카페에서 시작됐다. 따뜻한 라떼와 갓 구운 빵을 나누며 소소한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은 여느 연인처럼 자연스럽고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 캡처

이후 김나영은 최근 배우기 시작한 발레와 관련해 토슈즈를 사러 가자고 제안했다. 마이큐는 흔쾌히 동행하며 아내의 관심사에 함께했다. 매장에서 신중하게 토슈즈를 고르고, 수선집까지 들러 필요한 작업을 마친 뒤 김나영은 "오늘 정말 알찬 데이트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마이큐는 "알차긴 한데, 나영이 하고 싶은 것만 다 한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점심 식사까지 마친 두 사람은 집으로 향하며 하루를 정리했다. 김나영이 "오늘 좋은 데이트였어? 다음에 또 데이트 신청해줘"라고 말하자, 마이큐는 말 대신 김나영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왔다. 이후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교제 4년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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