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의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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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의 민간요법

시보드 2026-02-12 17:4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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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을 낫기위해 환자의 옷을 나무가지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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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에 사람을 그린 다음 그 복부에 칼을 꽂아두어 말라리아를 퇴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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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서는 말라리아 퇴치 방법으로 자기의 아버지 이름을 발바닥에 쓴다.

환자가 남자인 경우는 왼쪽, 여자인 경우 오른쪽 발바닥에 쓴다. 사진에는 박대용이라고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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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장티프스를 예방하기 위해 소머리와 마늘을 문 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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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 치료는 그림을 그린 다음 눈병이 있는 눈에다 못을 박아 눈에 들어간 악귀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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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으로 만든 허수아비를 액운을 짊어진 강이나 길바닥에 버리면 각종 병에서 낫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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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처마밑에 걸어두면 콜레라를 퇴치할 수 있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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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으로 황달 치료

환자가 있는 방 앞에 맥주병을 걸어두면 황달이 낫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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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밥상위에 젓가락으로 십자가를 올려놓고 물을 붓는다. 그리고 이 물을 마시면 설사병이 낫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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