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오세연,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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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오세연,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한스경제 2026-02-12 17:3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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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이 발목 부상으로 쓰러져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오세연이 발목 부상으로 쓰러져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의 미들블로커 오세연(24)이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무리했다.

GS칼텍스는 12일 "(전날 다쳤던) 오세연이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인대가 파열돼 8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세연은 11일 페퍼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2세트 블로킹 후 착지하다가 상대 선수의 발을 밟아 오른쪽 발목이 꺾였다. 그는 발목에 깁스한 상태로 수술받지 않고 재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오세연은 올 시즌 GS칼텍스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28경기(104세트)에 모두 나서 총 149점을 올렸다. 세트당 평균 0.625개(공동 6위)의 블로킹을 기록했다.

GS칼텍스는 전날 페퍼저축은행전 3-0 승리로 시즌 15승 13패(승점 44)를 기록해 승점이 같은 14승 14패의 IBK기업은행을 다승에서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3위(승점 48) 흥국생명을 바짝 추격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렸다. 다만 중앙을 든든하게 지켰던 오세연의 이탈로 봄배구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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