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펭수 꺾고 1000만 원 획득…박성웅·빠니보틀 매치 예고(데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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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펭수 꺾고 1000만 원 획득…박성웅·빠니보틀 매치 예고(데스게임)

스포츠동아 2026-02-12 17:3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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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펭수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고 상금 1000만 원을 챙겼다.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4회에서는 펭수와 권성준의 1대1 대결이 펼쳐졌다.

유리사를 꺾고 올라온 펭수는 안경을 쓰고 등장했고, ‘흑백요리사’ 출신 권성준이 도전자로 맞섰다. 권성준은 “서바이벌은 내 전문 분야”라고 말했고, 펭수는 “상금 받아서 맛있는 식사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권성준은 “오늘 다큐멘터리 한 편 볼 것 같다. 남극의 눈물”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메인 게임은 ‘언어의 조각’이었다. 자음과 모음 타일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록된 단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5라운드 중 먼저 13점을 얻으면 승리하는 룰이었다. 글자와 위치가 모두 맞으면 초록, 글자는 있지만 위치가 다르면 노랑, 포함되지 않으면 빨강 불이 켜졌다. 장동민은 “노란불 힌트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펭수는 “확실할 때만 승부를 보겠다”고 했지만 1라운드 실수로 먼저 흔들렸다. 이후 추격에 나섰으나, 권성준이 막판 집중력으로 흐름을 뒤집으며 최종 승자가 됐다. 권성준은 “정말 쉽지 않은 경기였다. 펭수도 고생했다. 맛있는 밥 한 끼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펭수는 “큰 교훈을 얻었다. 얻어먹으려고 한 자, 얻어먹힌다”고 받아쳤다.

권성준은 승리로 시드와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했지만 연승 도전은 포기했다. 방송 말미에는 배우 박성웅과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의 등장이 예고돼 다음 1대1 끝장 매치 기대를 키웠다. ‘데스게임’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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