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설 맞아 ‘따뜻한 마음잇기’…어르신 수제청 만들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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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설 맞아 ‘따뜻한 마음잇기’…어르신 수제청 만들어 전달

경기일보 2026-02-12 15:19:45 신고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100명이 12일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을 정성껏 만들어 무료급식소 ‘제물포밥집’에 전달, 지역 어르신에게 선물하는 ‘일상 속 따뜻한 마음잇기’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100명이 12일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을 정성껏 만들어 무료급식소 ‘제물포밥집’에 전달, 지역 어르신에게 선물하는 ‘일상 속 따뜻한 마음잇기’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지역에 사랑을 퍼트리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12일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일상 속 따뜻한 마음잇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100여명은 점심시간에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 수제청은 무료급식소 ‘제물포밥집’에 전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해진다.

 

앞서 포스코이앤씨는 협의회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마음잇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사회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100명이 12일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을 정성껏 만들어 무료급식소 ‘제물포밥집’에 전달, 지역 어르신에게 선물하는 ‘일상 속 따뜻한 마음잇기’ 봉사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100명이 12일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을 정성껏 만들어 무료급식소 ‘제물포밥집’에 전달, 지역 어르신에게 선물하는 ‘일상 속 따뜻한 마음잇기’ 봉사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제공

 

박선원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런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와 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마음잇기’ 봉사활동을 통해 무료급식소 어르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애인 및 사회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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