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DTC 웹스토어 플랫폼 앱차지가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결제 솔루션 ‘체크아웃 2.0’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솔루션은 수익화 퍼널의 핵심인 결제 단계에서 발생하는 이탈을 최소화하고, 퍼블리셔의 순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게임 적응형 시스템이다.
▲사진 출처=앱차지
‘체크아웃 2.0’은 플레이어의 국가와 통화, 기기 환경, 결제 이력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500개 이상의 옵션 중 가장 적합한 결제 수단을 우선 노출하는 고도의 개인화 경험을 제공한다. 초기 성과 데이터에 따르면 최적화 기능을 통해 최대 92%의 구매 전환율과 95% 이상의 결제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이의제기 승소율과 사기 방지 기능으로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앱차지는 엔드투엔드 MOR 플랫폼으로서 세금과 컴플라이언스, 환전, 환불, 고객 지원 등 복잡한 업무를 전담한다. 이를 통해 게임 스튜디오는 글로벌 결제 규제와 리스크 관리 부담을 덜고 게임 개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패니 베일리 앱차지 제품 총괄 부사장은 “체크아웃은 퍼널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사용자 경험이 최우선”이라며 “결제 장벽을 줄여 유저의 구매 완료를 돕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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