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vs메시 빅뱅 무산 위기...메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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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vs메시 빅뱅 무산 위기...메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훈련 불참

인터풋볼 2026-02-12 1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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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리오넬 메시가 부상을 입으면서 이번 시즌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애미는 주장 메시의 부상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해드린다. 메시는 바르셀로나SC와의 경기 도중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11일 훈련에 불참했다”라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알리안자 리마, 아틀레티코 나시오날 등과 친선경기를 치르며 컨디션을 확인했고 지난 8일 에콰도르의 바르셀로나SC와 맞붙었다. 메시는 선발 출전하여 골도 기록했는데 부상을 입어 이르게 교체됐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추후 훈련도 참여하지 못했다는 것이 마이애미의 설명이다.

사진 = 스포츠키다
사진 = 스포츠키다

자연스레 22일 열리는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 관심이 쏠린다. MLS 사무국은 이번 시즌 개막전 최고 흥행 카드를 꺼내들었다. MLS 입성 후 리그를 평정하고 있는 메시와 LAFC에 입단한 뒤 슈퍼스타가 된 손흥민의 맞대결이었다.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LAFC와 마이애미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MLS 사무국이 손흥민vs메시를 기대하고 짠 개막전 일정인데 메시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구체적인 메시의 부상 상태가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햄스트링 부상 특성상 최소 3~4주는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손흥민은 프리시즌 일정을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다. LAFC의 프리시즌 연습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팀 훈련은 거르지 않고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그동안 오랜 유럽 생활을 하면서 여름에 시즌을 시작하는 추춘제 시스템에 익숙했다. 하지만 MLS는 봄에 시즌이 시작하는 춘추제. 손흥민으로서는 처음 겪는 상황이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컨디션 관리는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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