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12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33,000원으로, 전일 대비 4,000원(-0.39%) 하락했다.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금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857,000원으로 변동 없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을 팔 때 기준 488,5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다.
한편, 백금은 내가 살 때 429,000원으로 전일 대비 8,000원(-1.86%)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48,000원으로 7,000원(-2.01%) 하락했다. 귀금속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순은 역시 내가 살 때 22,180원으로 250원(-1.13%)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3,380원으로 150원(-1.12%) 하락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과 달러 강세가 금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