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PC MMORPG ‘뮤 온라인’이 장비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 ‘신비의 마스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5일까지 약 3주간 이어지며, 신비의 돌을 사용해 장비 옵션을 변경할 때 상위 옵션이 등장할 확률을 대폭 높여 유저들의 전력 강화를 돕는다.
▲사진 출처=웹젠
이벤트 기간 중 마스터리 및 레전더리 장비의 행운 수치와 3개 옵션 등장 확률은 최대 4배까지 상승한다. 무기에는 엑설런트 대미지 확률과 공격 속도 등 공격 효율을 높이는 옵션이, 방어구와 방패에는 방어력 및 대미지 감소 등 생존에 직결된 옵션이 무작위로 부여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출시된 신규 클래스 ‘크루세이더’를 포함한 모든 클래스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유저들을 위한 파격적인 장비 지원도 병행된다. 게임 내 상점에서 모든 클래스의 기간제 마스터리 장비를 무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장비에 신비의 돌을 사용해 일정 수준 이상의 옵션을 획득하면 영구 아이템으로 변환해 소장할 수 있다. 웹젠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이 평소 원하던 최상급 옵션의 장비를 보다 수월하게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온라인’의 신비의 마스터리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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