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국내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을 위한 역대급 규모의 이벤트와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2006년 출시 이후 20년간 개척 가문들과 함께해 온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먼저 ‘20주년 출석 및 미션 이벤트’가 유저들을 맞이한다. 3월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만 해도 다양한 선물이 주어지며, 특히 3월 4일 접속 시 획득 가능한 ‘화려한 20주년 선물 상자’에는 최상급 무기와 캐릭터 소환석 등 게임 내 최고 가치를 지닌 프리미엄 보상이 담겨 있다. 또한 미션 수행으로 얻은 토큰을 통해 5대 원소 무기 소환석과 천상의 캐릭터 카드 상자 선택권 등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가문의 성장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20주년 기념 패키지’도 3월 12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베테랑 패키지’부터 최상위권 전력을 위한 ‘그랜드 마스터 패키지’까지 유저의 성장 단계에 맞춘 촘촘한 라인업이 특징이다. 여기에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코스튬 재판매 소식까지 더해져 전력 강화와 수집의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개척 가문 여러분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번 이벤트와 보상을 통해 모든 유저가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며 더욱 풍성한 모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MCC 시스템과 미려한 유럽풍 그래픽으로 차별화된 게임성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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