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 전쟁, 가면 벗은 판사…지성 vs 박희순 ‘최후의 결투’('판사 이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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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전쟁, 가면 벗은 판사…지성 vs 박희순 ‘최후의 결투’('판사 이한영')

뉴스컬처 2026-02-12 08:4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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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지성, 박희순, 손병호가 핏빛 전쟁의 한복판에 선다.

내일(1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권력의 핵심, 강신진(박희순 분) 앞에서 가면을 벗고 진짜 정체를 드러낸다.

사진=판사 이한영
사진=판사 이한영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가 선진행복재단을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충격적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박광토는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고, 수오재의 권력을 차지하려는 강신진은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어”라며 야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광토가 무사히 수오재로 돌아오면서, 권력 다툼은 한층 치열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12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한영과 강신진의 결투 현장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정의를 위해 부패 권력 내부에 침투한 이한영은 강신진 앞에서 가면을 벗어던지고, 의미심장한 미소 속에 거악을 궤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반면 피투성이가 된 강신진의 얼굴에서는 복잡한 심경이 엿보인다. 두 사람의 대치는 곧 주먹다짐으로 이어지고, 수오재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한편, 수오재의 실세 박광토 역시 위기 상황에 직면한 채 떨리는 손으로 총을 쥔다. 과연 그의 총구는 어디를 향할까. 정의를 수호하려는 이한영과 욕망에 사로잡힌 두 빌런, 강신진과 박광토의 충돌이 어떤 파국으로 치달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판사 이한영’ 13회는 10분 확대 편성으로 내일(13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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