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광 박사, 서천군수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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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박사, 서천군수 출마 공식 선언

투어코리아 2026-02-12 02:0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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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출마자 유승광 박사는 11일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서천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서천군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출마자 유승광 박사는 11일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서천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서천군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천군수 출마자 유승광 박사는 11일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서천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회복과 성장’을 축으로 한 서천 미래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나소열 전 충남도문화체육부지사, 조동준 전 서천군의회의장, 양금봉 전 충남도의원, 이강선·김아진 서천군의원, 이현호 전 서천군의원 등과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 박사는 “윤석열 정권의 내란 사태 이후 깊은 상처를 입은 나라 앞에서 서천군민은 다시 한 번 민주주의와 상식의 대한민국을 선택했다”며 “정권 교체의 성과를 서천의 회복과 성장으로 반드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출마 선언은 두 가지 국가적 기회를 서천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 박사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통합특별시 전략을 활용해 ▲연 수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규제 완화·권한 확대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서천군의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표의 45번째 약속인 ‘금강하구 생태복원’과 관련해, 유 박사는 국가하구생태복원전국회의 상임의장으로 활동하며 금강하구 해수유통 논의를 국정과제 채택으로 끌어올린 과정도 소개했다.

그는 ▲갯벌·바다 건강 회복 ▲해양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기후위기대응과 블루카본 전략 ▲서천김 6차 산업화 등을 통해 “서천을 대한민국의 해양·생태 수도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유승광 박사는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4년을 열겠다”며 “정권 교체의 성과를 국정과제와 국가 인센티브로 구체화해 서천의 회복과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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