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세이역에서 본 1터미널 레고 사진과 함께 리뷰 시작함
1터미널 기준 항공사 라운지는 다음이 존재함
- ANA Lounge 2곳
- ANA Suite Lounge
- 유나이티드클럽
- 터키항공 라운지
- 대한항공 KAL라운지
이 중 KAL라운지 제외 전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인게 특징
(아무래도 일본이 스얼+원월드 체계니까…)
암튼 2025년 2월에 생긴 터키항공 라운지로 가기로 함
유나이티드나 ANA보다 재밌을거같아서
+ 아시아나 탑승구랑 가까워서
대충 맨 끝에 있음
도착! 4층으로 올라가면 됨
터키항공이 왜 여기까지 라운지를 만들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추측해보건데 터키에서 환승해서 유럽까지 가는 수요를 잡으려는게 목적아닐까 싶음
아무래도 나리타공항이 유럽행 노선이 미주행에 비해 빈약해서 수요가 있나봄?
식사 세션은 이렇게 되어 있음
일식보단 터키 중동식 음식이 많아서
색다른 경험 하기 좋은듯
이건 뭔지 모르겠는데
대충 애호박 갈아서 만든 부침개 맛이 남
닭이랑 감자 당근 등등을 크림소스에 끓임
터키식 무엇인가 알수없는것들
대충 빵 사이에 치즈랑 고기를 넣음
터키식 계란요리랑 기본적인 프라이나 오믈렛은 바로바로 해줌
윗줄에 보이는게 후무스임
채식 메뉴는 다 표시되어있음
이슬람 율법에 맞춰 만들었다고 설명도 곳곳에 붙어있음
피스타치오를 뿌린 부분에서 중동틱함이 느껴짐
당근케이크
이게 그 영상에서만 보던 코프타임
일본에서 이걸 먹어볼줄이야
대충 가져와서 먹으면 됨
후무스는 대충 빵에 발라먹으면 된다는데 짭짤하고 감칠맛이 있음
커피랑 홍차
터키식 커피 기계를 놨더라
가루넣고 설탕넣고 버튼누르면 만들어줌
대충 이것저것 먹음
사진 왤케 흔들렸지
암튼 바로 앞인게 편함
타고 한국으로 가면 됨
<장점>
아시아나 101편 기준 탑승구 바로앞이었음
중동 요리 체험이 가능함 그런쪽에 거부감 없거나 호기심 있으면 와보면 좋을듯
추가로 만약 채식주의자나 비건이어도 배려가 잘 된 느낌 받을 수 있을듯, 본인이 독실한 이슬람교도여도 좋음
상대적으로 사람도 적은느낌 그래도 조금씩 있어서 내부사진은 못찍었는데
확실히 내부공간 절반 이하로 채워진 느낌
<단점>
구석탱이라 탑승구 위치에 따라서는 오히려 이동난이도가 높을수있음
일식이 많지 않음 카레랑 연어초밥 오이말이정도?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중동식임 이런 이국적인거에 거부감 있거나 싫으면 걍 유나이티드나 ANA로 가는게 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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