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 셰프들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김종호, 황석용, 김명기, 최용환 셰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네 명의 셰프는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베이커리 월드컵에서 '거북선 빵'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용환은 "고향에서 난리가 났다. 플랜카드가 6개정도 걸려있더라. 연락을 안하던 친구들도 연락이 왔다"면서 웃었다.
유재석은 "10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거북선 빵'을 만드셨는데, 사진을 보니까 정말 멋지더라"고 감탄했다. 최용환은 "이번 주제가 '자국의 위대한 발명품'이었다. 그래서 생각을 해낸 것이 거북선과 훈민정음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우승을 하셨으니 상금도 궁금하다"고 했고, 셰프들은 "우승 상금은 전혀 없다. 한푼도 없었다. 비행기표, 숙박비 등 전부 사비로 해결했다. 오직 명예를 위해 출전했다. 사비로 5천만원 정도 모아서 대회를 준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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