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신혜의 어머니는 호피 무늬 옷을 입고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가 신체 나이를 묻자, 어머니가 “60대 초반”이라며 자신감을 뽐냈다.
황신혜의 어머니는 다른 어머니들을 만나 “딸이 효녀 심청이다. 남편이 병원 생활을 많이 했다. 위암 수술도 하고, 당뇨로 다리 절단도 했다. 새벽에 촬영이 끝나도 병원에 꼭 들렀다”라며 자랑했다.
또한, 어머니는 데뷔 때부터 황신혜의 방송 일을 도왔다며 “돈 관리는 지금까지 하고 있다. 딸이 용돈을 받아서 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가은의 어머니가 “그런 걸 관리하시느라 머리를 많이 쓰시니 젊으시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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