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단 수준의 리빌딩 착수한 오네 레이싱, ‘곧 마지막 퍼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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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단 수준의 리빌딩 착수한 오네 레이싱, ‘곧 마지막 퍼즐’ 완성?

오토레이싱 2026-02-11 20:3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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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 레이싱이 2026시즌을 앞두고 재창단 수준의 전면 쇄신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오네레이싱 SNS 화면 캡쳐
사진=오네레이싱 SNS 화면 캡쳐

오네 레이싱은 2024시즌부터 팀의 지휘봉을 잡은 장준수 감독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드라이버(이정우, 오한솔, 김동은)도 전원이 팀을 떠나는 등 사실상 ‘재창단’에 준하는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취재 결과 알려졌다. 이처럼 감독과 드라이버 전원이 동시에 교체되는 사례는 국내 모터스포츠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례적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새 사령탑으로는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 출신 드라이버를 낙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직접 스티어링을 잡는 ‘레이서 겸 감독’ 체제로 전환해 기술 방향성과 세팅 데이터를 일원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여기에 국내 활동 경력이 있는 외국 국적 드라이버와의 계약도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남은 퍼즐의 마지막 한자리가 곧 채워질 예정이다. 오네 레이싱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한 드라이버 선발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네 레이싱 시트를 차지하기 위한 4명의 드라이버 경쟁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슈퍼6000 경주차 주행 장면이 담겼고, 마지막 부분에 ‘12일 선발전 공개’라는 자막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한편 동영상에 등장하는 드라이버들은 취재 결과 김화랑(2025 슈퍼레이스 GT4 클래스 챔피언), 신우진(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1), 그리고 과거 슈퍼6000 출전 경험이 있는 드라이버 등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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