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26 비저너리' 시상식 성료…글로벌 IP '캐릭터' 주역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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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6 비저너리' 시상식 성료…글로벌 IP '캐릭터' 주역 총출동

뉴스컬처 2026-02-11 19:0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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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사진=CJ ENM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CJ ENM이 K콘텐츠의 글로벌 파급력을 이끈 주역들을 한 자리에 모으며 새로운 문화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CJ ENM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6 비저너리(Visionary)'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 글로벌 엔터 업계에 문화적 임팩트를 남긴 IP와 크리에이터를 올해의 비저너리로 발표한 데 이은 본 시상식이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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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의 하우스를 짓는 공사장' 콘셉트로 꾸며진 현장은 IP 경쟁력의 핵심인 '캐릭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앞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세브란스: 단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등 화제작 6편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임윤아, 박민영, 박보영, 황민현 등 국내 배우들은 물론 '세브란스: 단절'의 니콜라스 웨인스톡 프로듀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주연 사토 타케루 등 해외 주역들이 현장을 빛냈다. 이들은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독창적 서사의 가치를 공유하며 글로벌 협업의 묵직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CJ ENM
사진=CJ ENM

이날 경영진들은 비저너리들을 향한 감사와 함께 글로벌 파워하우스로서의 도약을 다짐했다.  단순한 콘텐츠 흥행을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엔터 업계의 뚜렷한 구심점이 되겠다는 CJ ENM의 굳건한 의지를 엿보게 했다.

이미경 CJ 부회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진정으로 연결하는 힘은 결국 ‘이야기’에 있다”며 “여러분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될 수 있도록 CJ ENM이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상현 CJ ENM 대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는 캐릭터에서 출발한다”면서 “전 세계인의 인생에 남을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온리원(ONLYONE) IP 경쟁력을 전파해 문화 사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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