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억을 현금으로".. 블랙핑크 제니, 용산 건물주 등극에 모두 축하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무려 200억을 현금으로".. 블랙핑크 제니, 용산 건물주 등극에 모두 축하했다

원픽뉴스 2026-02-11 17:49:29 신고

3줄요약

블랙핑크 제니가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200억원대 건물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11일 투자은행 및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에 자리한 건물을 200억원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니는 같은 해 12월 해당 건물에 대한 소유권 이전 절차를 완료했으며,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제니 건물 월세 임대료 용산 부동산 투자
"무려 200억을 현금으로".. 블랙핑크 제니, 용산 건물주 등극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이번에 제니가 매입한 건물은 1970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부동산으로, 연면적 551.08㎡, 대지면적 595㎡ 규모입니다. 평당 매입가는 약 1억 1100만원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해당 건물은 동빙고동에서도 대사관저가 밀집한 북쪽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과거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 일대는 한남뉴타운 재개발, 용산공원 조성, 미군 반환부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 사업과 맞물려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핵심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군 수송부 부지는 유엔사 부지, 캠프킴 부지와 함께 서울 3대 미군 반환부지로 손꼽히며, 고급 주거단지로의 개발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제니 건물 월세 임대료 용산 부동산 투자

제니는 이미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로 주목을 받아온 인물입니다. 2023년 7월에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한 고급 빌라 '라테라스 한남' 지하 2층 세대를 5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전입신고를 마쳤습니다. 당시 매입한 빌라는 전용면적 244.97㎡, 공급면적 286㎡ 규모로 방 5개, 욕실 3개로 구성된 프리미엄 주거공간입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자신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의 사옥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남동 신축 건물을 통째로 임차했습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280평 규모로 루프탑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프리미엄 빌딩이며, 월 임대료만 6000만~8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0세의 젊은 나이에 이미 수백억원대의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영앤리치'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서 쌓아온 경력과 솔로 활동, 그리고 독립 레이블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고(GO)'를 포함해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제니의 이번 부동산 매입은 단순한 투자를 넘어 미래 가치를 내다본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며 "한남뉴타운과 용산 일대의 개발이 본격화되면 해당 건물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원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