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 용눈이 오름.
10분이면 오를 수 있음.
이름이 귀여운 오름. 제주 동쪽에 있고, 동쪽 오름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다랑쉬오름을 볼 수 있다. 세번째 사진이 다랑쉬 오름인데 되게 귀엽게 생김. 오히려 다랑쉬오름에 오르는 것보다, 용눈이에서 다랑쉬는 보는게 나은 것 같았음.
2. 노꼬메오름.
30분정도면 오름.
한라산 정상을 볼 수 있음. 내려오는길에 멧돼지 만나서 죽을뻔함.
3. 한라산
말이 필요없는 한라산. 왕복 7시간 걸림.
4. 금오름.
10분이면 오름.
제주 서쪽에 있고 일몰맛집임.
이날 제주 전역에 강풍, 폭설예보였는데 서쪽은 눈보단 강풍이 살벌했음. 정상에서 날아갈뻔.
6. 절물오름.
사랴니숲길 폭설로 막혀서 절물휴양림으로 감. 한라산 뷰 오름임.
오름보다는 절물휴양림의 삼나무숲길이 인상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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