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이현택, 이하 건협 경기도지부)는 설 명절을 맞아 수원희망의집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건협 경기도지부는 지난 2022년부터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 수원희망의집과 인연을 맺어 사회공헌 건강검진과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현택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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